지난 전당대회 후, 당내 문제되는 인간들 그냥 다 계속 후드려 깠어야 했나 싶은.
아스티

Lv.1 아스티 (39.♡.25.188)

2026년 7월 15일 PM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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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대놓고 까려 하면 그 측근들 몰려와 입막 하는 분위기도 있었긴 했지만..

그래도 당대표 도와 원 팀으로 개혁들 잘 하시라고 초반에 응원 보내주는 척! 했던 거죠.

그런데 이것들은 뒤에서 대통령 하수인이나 되어, 쿠데타 도모하며 개혁 발목 잡기만 하고 있었다는 거..

원내단 중 하나가 '1인 1표는 당대표 혼자 할 게 아니다' 라고 입 턴 게 무려 당선 다음 날이었죠.

당대표가 야심 차게 준비한 호남특위도 단체로 무더기 보이콧 해버린 게, 부임 첫 주였고..

그냥 대통령 오더 말곤 이 인간들은 애초 아무런 의지도 없었어요.

이번 전당대회 이후에는 작년처럼 해주면 안 됩니다. 원 팀은 얼어죽을.. 정상적인 인간이면 반정청래 할 수가 있나

알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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