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 (39.♡.25.188)
2026년 7월 15일 PM 05:23
혹여 열정 당원들 많이 안 보여, 정지당하고 있는 거도 모르고 걱정할까 봐 염려는 좀 되네요.
요즘 당원들 힘 하나하나가 더 아쉬워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다모앙도 봐야 할 텐데... (그럴 거라 생각합니다)
대신 유툽 댓글이라도 하나라도 더 달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딴게에서 당심을 많이 살폈으니..
(납득 안 되는 징계에 하소연하는 건 아닙니다. 오죽 상황이 심각했으면 지금 그렇게까지 대응할 수밖에 없나 싶어, 총수랑 운영진들 고충에 마음 아픕니다. ㅠ.ㅠ)
대표님! 당원들 지금 좀 덜 보이는 거 같아도, 반드시 지켜드리고, 투표 결과로 꼭 증명해 보일 겁니다! 뒤에 당원들 있어요! 💙
알정찍!!
최근 글
최근 댓글
- 저도 잠깐 운영진 측에 (총수는 모르고 있는)편향된 직원이 무차별로 정지 먹이고 있는 건 아닐까 의심해 본 적도 있습니다만.. 지금 겸공과 딴게
- 이재명은 대체 저 업보 다 어찌하려 그러는지.. 전두환같은 인간 말종도 그래도 자기 도와준 측근들은 확실히 챙겨가며 충신으로 삼았는데.. 보은은
- 대통령이 큰 사과 했던 때가 언제였는지 아십니까? 오송참사 피해자들 모시거나 할 때.. 그분들 앞에서 고개 숙이는 정도가 아니라 90도 사과했습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 이제 그놈의 뻔한 친명, 반명 드립 좀 집어 치웁시다. 그걸로 지금껏 정청래한테 반명이냐고 프레임 씌워 괴롭혀놓고 아직도 울궈먹어요? 정상적인
댓글 (4)
-
Eelillill
17:26 · 125.♡.9.112
-
아아스티
→ elillill 작성자
17:30 · 39.♡.25.188
저도 잠깐 운영진 측에 (총수는 모르고 있는)편향된 직원이 무차별로 정지 먹이고 있는 건 아닐까 의심해 본 적도 있습니다만.. 지금 겸공과 딴게 공격 괴롭힘이 너무 심하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불평 하려해도 또 그건 그거대로 저쪽 것들 먹잇감 될라 그것도 조심스럽네요ㅠ 다모앙과 함께 너무 소중한 곳인데, 최근 상황이 참 힘드네요... 우리 그래도 힘냅시다!
- 송
송이랑흰둥이
17:28 · 211.♡.204.246

- 지
지아니
17:34 · 122.♡.182.131
저도 오늘 정지 먹었네요... ㅠㅠ
우리모두 힘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러게요 너무 평이한 추측문장 한줄로 다 활정 먹이고 있던데
저는 딴지 다시는 안가려구요 활정 먹이는 기준이 명확해야지 운영수뇌 기분으로 그러면 안되죠 이상한 곳 됐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