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권력 잡았다고 나대는 인간들이 있는데, 저기는 더 심하겠지요.
심이

Lv.1 심이 (218.♡.158.97)

2026년 7월 15일 PM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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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 이야기입니다.

지금 대표 한명의 칼이 되어서 굉장히 칼춤을 추면서

자기가 마치 회사 대표인마냥

다른 대표랑 윽박 지르고 싸우고, 자회사 대표한테 명령을 하면서 감히 니들 주제에 라면서 헛소리를 하고

투자사에 직원 들이 잘한 일을 들고가서 까내리면서 내가 해도 저것보다 잘한다 라면서

남들의 노력을 뭉개고 자기를 띄우고

대표는 여기저기서 사고는 다치고 직원보고 수습하라 하고, 자기는 뒤로 빠져서

좋은 사람인냥, 내가 다 해줄게 이러면서 직원들 자르라고 지시하고.

그 직원 한명은 자신이 대단한 왕이라도 된 마냥

맘에 안 드는 사람은 '내가 너 자른다', 맘에 드는 사람은 '내가 너 팀장 만들어 줄게~'

이러면서 앞뒤로 여러가지 말을 만들고, 여기저기 사람 꼬득이고 다니더군요.

대표는 자기 말만 듣는 그 한 직원만 끼고

전부 지시하고, 그 직원은 돌아다니면서 이야기 듣고 전달해주고, 사람 자를 준비하고

자기 일은 안 하면서, 자기 치적을 엄청나게 자랑하면서 한것도 없으면서 남의 일이나 헐 뜻고

지금 정부 꼬라지가

딱 저 꼬라지네요.

댓글 (1)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07.15 · 211.♡.188.174

    청와대 나온지 10년이 넘었고, 이후로는 변변한 직함 하나 없었는데(정치인도 아니었죠.) ... 주변에 사람들이 매주 골프 치면서 놀아주고, 룸 델고 가서 대접하고.... 호칭은 꼭 수석님! 수석님! .... 어린 제가 옆에서 보기에는 백수에 개털인데 대체 왜들 저러지?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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