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 (223.♡.81.121)
2026년 7월 15일 PM 09:01
지난 선거 때도 저희 캠프원의 다모앙 글을 캡처해 제게 보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저뿐만 아니라 캠프원들까지도 누군가 계속 지켜보고 있다는 불안감에 정상적인 활동이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니 다모앙뿐만 아니라 제가 글을 쓰는 공간인 딴지까지도 보고 있었네요.
더 나아가 제가 없는 자리에서 공식회의 중 제가 다모앙과 딴지 한다는 내용이 거론되기까지..
공개된 글을 읽는 것 자체를 문제 삼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만, 특정인의 온라인 활동을 당사자 없는 공식회의에서 언급하는 것이 과연 건강한 조직문화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 글도 아마 보고 계시겠죠.
제가 아주 핫하긴 한가 봅니다.
제 일거수 일투족을 다 지켜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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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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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1:02 · 223.♡.9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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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21:02 · 211.♡.210.215
지켜보시는 분이요.
실명까고 지켜보세요.
- 아
아이셔
21:02 · 140.♡.29.1
계신곳이 민주당…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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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21:03 · 14.♡.96.252
사찰 아닌가요? 짜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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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루룩
21:03 · 223.♡.78.196
가끔 이상한 글과 사진으로 낚시질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몇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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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21:04 · 111.♡.103.64
누구 똘마니 인지는 모르겠으나 참으로 좀스럽게 사네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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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21:05 · 112.♡.168.249
진짜 짜치네요. 정말 수준 이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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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21:05 · 49.♡.83.205
촉법이니? 라고 물어봐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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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미
21:05 · 222.♡.96.25
굴복하지마세요...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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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1:05 · 222.♡.31.212
찌질한 것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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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나 좀스러운 분들이 계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