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당원대회 안내 문자가 왔네요
커
커스텀키보드 (124.♡.226.165)
2026년 7월 15일 PM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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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이라 높은 확률로 못 갈 것 같은데, 마음 같아서는 가서 기회만 있으면 담당 국회의원한테 현재의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내놓고 싶네요. 업무도 지금 자리 비우기가 어려울 정도로 중요한 시기라 일찍 퇴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택도 없을 것 같지만요.
문자라도 보내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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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를 이성을 갖고 해야 하는데 이성이 아니라 감정과 광신만으로 하는 사람이 넘치니 발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런 거 볼 때마다 깝깝해요.
- 최근에 전력으로 뛴 기억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17초는 무난히 가능할 것 같은데, 그 속력으로 마라톤을 하라고 한다면 전 죽을 거 같아요.
- 민주당이 부글부글하는 게 아니라 그 패거리들만 그렇겠죠. 아, 그 패거리의 다수가 국회의원이던가요.당원들은 그 패거리들 때문에 부글거리고 있는데
- 저 두 가지 때문에 뽑은 건데 둘 중 하나도 안 하고 있네요 ㅋㅋ
- 영 별로군요그럴수록 압박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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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욱동이
07.15 · 211.♡.7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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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 욱동이 작성자
07.15 · 124.♡.226.165
영 별로군요
그럴수록 압박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몇일전에 문자가 왔는데
지역 위원장이 대부업하시는 김용남씨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