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숲 (58.♡.71.151)
2026년 7월 16일 AM 12:02
무슨 비평가가 그래요.
유작가님
내가 망해도 내가 한 얘기 다 틀려도 대통령님 잘 해서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다
어찌되었든 이재명이라는 사람 그의 인생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는 말을 듣는데 그냥 눈물이 흐릅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나부터 단단해져야 당을 지킬 수 있겠다 싶습니다.
우리 모두 단단하져요.
최근 댓글
- 저도 요즈음 너무 스트레스라 외면하고 또 외면해도 결국 겸공과 유작가님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우리 눈물닦고 기운냅시다.언젠 쉬웠나요? 가시밭길
- 저는 예전부터 그러했듯이자리에 그냥 있음으로써 저와 아이들과 당원과 시민과 함께 합니다. 내가 지켜져야 아이들도 지켜집니다.
- 그런 패배적인 얘기는 도움이 안됩니다.어떻게든 헤쳐나가야죠.아직 남은 시간이 얼만데요.
- 혼자시라면 당장 흐르는 물에 식혀서 90프로는 소분해 얼리셔야 할겁니다.요즘 계절에 단백질과 나물은 바로 쉽니다
- 어제 만들어 먹은 냉비빔우동도 괜찮았습니다저는 동네마트에서 800원주고 산 사누끼 우동면에쯔유로 간하고 칠리크런치와 계란노른자 대파송송 하니 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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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0:07 · 211.♡.207.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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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쿨캣 작성자
00:17 · 58.♡.71.151
저는 예전부터 그러했듯
이자리에 그냥 있음으로써 저와 아이들과 당원과 시민과 함께 합니다.
내가 지켜져야 아이들도 지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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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rttech
→ 쿨캣
00:56 · 182.♡.199.100
비슷한 마음이예요.
촛불집회때도 탄핵때도 파기환송때도 검찰개혁때도 나는 어찌되도 되지만 미래세대에게는 더이상 이런 불공정하고 상식이 없는 사회를 넘겨주면 안 되겠다였어요. 그 시작이 무소불위의 공정하지 않았던 검찰에 대한 개혁이었고요.
우리에게 약속한 검찰개혁을 건드린 거예요. 이건 건드리면 안되는 거였어요.
그리고 요즘 청년얘기들 많이 나오는데, 이렇게 이렇게 조금씩 만들어가고 있다고 봐요.
제가 청년일때는 명절때도 출근하고 새벽에 퇴근하고 밤새고 .. 강압적인 조직문화.. 이걸 후배들에겐 넘겨주지말자고 나름 노력 많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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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0:18 · 211.♡.164.238
저도 펑펑 울면서 봤습니다..... 요새 뉴스공장외에는 아무것도 안봐서 작가님 나오시는지도 몰랐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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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수현
00:19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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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수현 작성자
00:36 · 58.♡.71.151
저도 요즈음 너무 스트레스라 외면하고 또 외면해도 결국 겸공과 유작가님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우리 눈물닦고 기운냅시다.
언젠 쉬웠나요? 가시밭길 헤치며 가봅시다.
- 와
와우틀즈
00:45 · 1.♡.66.92
못알아들어요.
저런인간에게 애정 절대 갖지 않을겁니다.
통수맞은, 배신당한 내가 더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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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1:02 · 14.♡.156.50
유시민 작가님의 빛을 받아들이기엔 이재명 대통령의 그림자가 너무 짙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슬프지도 화가 나지도 않고 담담한 것 같은데 어느 것에도 집중을 못 하고 있어요. 스트레스로 감정에 문제가 생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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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라
04:49 · 1.♡.111.78
민주당을 깨고 그 일부로 국힘과 합치려고 할 것 같습니다. 악랄극우는 버리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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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자 버전
"나는 괜찮아요, 근데 우리 아이들은 건드리면 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