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흐름에 정확히 순응하네요.
장
장혹스 (61.♡.120.234)
2026년 7월 16일 AM 05:54
조회 373 공감 0
이 대 도파민의 시대에..
추가시간 경기 80분 지나서야 터져오르는 도파민 미칩니다 ㅋㅋㅋㅋ
최근 댓글
- 저랑 아무 상관 없고 진짜 관심도 없는 나라인데 괜히 울컥하네요.. 이것이 신의 힘?
- 저는 축알못이지만 전반부터 잠그는 모습 보고 이게 맞나? 싶긴 했는데 역시 무리수였군요.
- 아까 어떤 분의 글에서 본 인상적인 문구인데, '거기는 빨간 옷 입고 나오면 김정은이 나와도 당선 될거다'. 동의합니다.. 거 참.
- 자영업자 입장에서 극 공감합니다. 코스피는 하늘 뿌시고 날아다니는데 주위 자영업자 중 살만 하다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요..
- 관련 정보 조금 찾아보시면 학폭 수준이 아닙니다. 강도 강간(은 본인이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다) 사건이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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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5:57 · 125.♡.2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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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혹스
→ 소룡.백호 작성자
06:01 · 61.♡.120.234
저는 축알못이지만 전반부터 잠그는 모습 보고 이게 맞나? 싶긴 했는데 역시 무리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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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라이스 다 빼고.. 이길 생각이 없는거죠. 아르헨티나에게 1점이 뭔 의미가 있다고... 그걸 지키겠다고 골대앞에 메시를 상주하게 하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