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우상호, 강훈식이 말하는 '조용한개혁'을 몰랐는데 이제야 알겠더군요.
공
공존 (122.♡.130.177)
2026년 7월 16일 AM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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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혁이란게 '정계개편'이었다는 것을...
지금 보면 그 큰그림이 그려집니다.
우리가 지금 꼼짝없이 수술대에 올라왔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어떠한 설득도 없이 이 지경까지 온 것이지요.
우리는 개혁대상이자 환자에요.
최근 글
댓글 (4)
- 문
문스랩닷컴
07.16 · 211.♡.59.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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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7.16 · 58.♡.255.68
조용한 쿠데타로 불러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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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새소리
07.16 · 223.♡.224.102
그말할때 세상에 개혁하는데 어떻게 조용 할수 있지? 생각했고 집사람에게 이상하다 말한적 있죠.
ㅠㅠ
- 꺼
꺼삐딴죠우
→ 산새소리
07.16 · 218.♡.165.113
생각해 보면, 개혁당하는(?) 우리가 매우 시끄럽죠 ㅎㅎㅎ 개혁하긴 하고 있었던 것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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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집단(?), 그리고 삐짜 민주당 직원(?) 들에서 나왔던,
이상한 용어가 왜 나왔을까 하는 궁금증이 어제부로 바로 해소가 된 느낌입니다.
민주주의가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피와 생명을 뿌리면서 나아갔는지 다들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