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 (182.♡.134.8)
2026년 7월 16일 AM 08:58
이동형이 그랬죠.
유시민 영향력 떨어져서 이제 아무도 말 안 듣는다고.
그래서 본인도 왜 내 말 안 들어주지? 하고 당황한 거 같다고.
앞으로 점점 더 영향력 떨어질 거라고 낄낄거리면서
그쪽에서는 애써 유작가 영향력 폄훼하느라 바빴죠.
그들에게는 그래야만 하니까요.
그런데 어제 매불쇼 영상 하루만에 조회수 100만이 넘고,
사방팔방에서 정치 관련 이슈 다루는 곳이란 곳은 전부 유시민 얘기하고
방송 이후 1시간도 안 됐을 때 기사만 수십 개 이상이 쏟아지고
경향 채널 비롯한 명비어천가 집단에서는 어지간히들 긁혔는지 악을 쓰면서 짜증을 부리던데들
퍽이나 유작가 영향력이 감소했나 봅니다?
그동안 긴가민가해서 망설이던 많은 분께서
유시민 작가 얘기 듣고 비로소 마음 정하신 분 많은 것 같아요.
구도심만 해도 손가혁과 용역 몇이 판치는 분위기였는데
어제 유작가님 방송 이후 기류가 상당히 변한 느낌입니다.
손가혁들은 여전히 피의 쉴드 치는 중인데
그들에게 붙는 빈댓글과 비판 댓글이 확연히 많아지고,
거기 투입된 애들 숫자로는 슬슬 감당이 어려워 보입니다.
구도심 뿐만 아니라 쇼츠 채널 일부를 보니까
이제 자금력의 한계가 온 건지,
아니면 용역 업체한테 돈 줄게라고 공약해 놓고 그 공약을 헌신짝처럼 내던져 버려서 용역 업체가 태업 중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찬양하는 쇼츠 채널들 댓글과 좋아요 추천수 등에서 화력이 예전만 못해졌습니다.
다만 댓글의 비난 강도는 더 강해졌어요.
기존에는 유시민 망해라 어쩌고 등등이었는데
이제 아예 원색적인 욕설까지 하더라고요.
눈 먼 신도들과 용역 동원해서 언제까지 가릴 수 있나 봅시다.
그리고 너희들이 떨어졌다고 애써 단정 짓는 그 유시민의 영향력이라는 게
과연 어느 정도인지도 한번 확인해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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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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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115.♡.8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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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중독자
09:06 · 121.♡.120.34
애써 외면했던 일인 여깄습니다! 어제 유작가님 말씀 귀담아 듣고 현실직시했습니다. 오히려 머리가 맑아진 기분입니다! 화력을 끌어모아서 나쁜사람들 몰아내야죠!!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 온
온달75
09:07 · 61.♡.185.98
지켜 보자는 입장이었지만, 현실을 직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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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09:09 · 211.♡.77.241
지들.바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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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열대키맨
09:23 · 223.♡.217.81
어떠한 근거도 논리도 없이
지껄이는 수준까지 떨어진거죠
말하면 뭐합니까~
괜히 입만 아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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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ginJOA
09:47 · 58.♡.197.210
이동형과 똘마니들은 아는 사람들만 알지 아무도 모르죠...
반면에 김어준은 진영 구분 없이 다들 아는 사람이고요..
뭐 저렇게 관심 끌기 위한 발악질을 하는 무리들을 보고 관종이라고 하고 그걸로 조회수 올려서 돈 벌어먹고 사는 인생들을 렉카라고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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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walryang
09:51 · 211.♡.181.47
이동형을 보면 이재명이 보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꼭 타인에게 내가 이만큼 ㅂㅅ이어요. 하고 알릴 필요가 있을까요?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