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가 잘못된 신념을 갖고 있는 건지, 그냥 등 떠밀려 나온 동네 바보인건지..
기
기밀요원 (121.♡.209.232)
2026년 7월 16일 AM 10:15
조회 359 공감 0
--- 둘 중 뭔지 몰라도, 바지끄댕이 잡고 시간 끌겠다는 건 알겠네요.
당당하게 겸공에 나왔길래 '오, 뭔 대단한 논리라도 있는가?' 긴장한 내가 븅딱이지요;

( 총수표정 = 내 표정 )
한심 그 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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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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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요보호자
07.16 · 22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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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07.16 · 58.♡.171.77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 분들인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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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7.16 · 211.♡.198.54
군주론 철 ㅁ욕은 밑에사람이.. 성과는 내 몫
선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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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07.16 · 222.♡.147.57
본인의 신념조차도 없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누군가 시킨 방향대로 그냥 우기겠다로 보였습니다.
- 도
도두찌
07.16 · 222.♡.53.158
눈이 멍하던데요 도대체 어떻게 공천받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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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