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용역 및 촉법 평론가들에게
의
의리있는사람 (211.♡.197.28)
2026년 7월 16일 PM 12:25
조회 155 공감 0
유시민 작가에게 서운하시죠?
왜 내 편 안 들어줘!! 싶죠?
그냥 가만히 계세요!! 싶죠?
근데 당신들이 모르는게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 덕에 그나마 이재명 정부에 대한 관심을 안 놓게 된 사람들도 있거든요.
만약에 당신들이 원하는대로 유시민 작가가 이제 아무 말도 안 하는 상황이 오잖아요?
와 그거야 말로 진짜 돌이킬 수 없는 개떡같은 상황이 된 겁니다.
참고로
저보다 더 이재명대통령에게 열정적이던 제 혈육은 현재 모든 정치뉴스를 단절한 채 될대로 되라 상태입니다.
저는 그나마 유시민 작가님의 말처럼 내 예측이 틀리길 바란다는 심정입니다. 내가 틀리고, 이 정부는 검찰개혁에 성공해야 한다는..
저희 엄마는 제가 버리려던 이재명대통령의 책을 다시 집안에 들이신 분이지만, 검찰개혁 관련해선 도대체가 이해가 안 가신다고 합니다.
이렇게나 차가워진 저희 가족같은 사람들에겐 유시민 작가의 참전이 그나마의 희망입니다.
이게 비단 우리 가족만의 상황일까요?
아 여러분들은 눈과 귀를 이미 닫아서 이런 조언 안 들린단거 알아요.
이 글은 그냥 제가 제 심정을 정리하고 싶어서 쓴 글이에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