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은 듣는게 고역이네요.
코
코파니코피나 (39.♡.25.47)
2026년 7월 16일 PM 01:01
조회 329 공감 0
뒤늦게 겸공을 듣습니다.
오늘 금요일인가? 최서영 PD가 나왔네?
내일부터 휴가랍니다. ㅠㅠ
출연진을 봅니다.
하아......이걸 어떻게 다 듣지?
뭔소리를 하는지 꾸역꾸역 듣고 있습니다.
오늘 조회수는 상당히 낮을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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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누김
13:04 · 106.♡.160.72
- 녹
녹차구름
13:18 · 118.♡.7.87
아까 퍼니포 듣다가 나왔는데 민주당 국회의원이 '공부를 했다, 지역 돌아다니면서 얘기를 들었다, 경찰은 무능하다, 검찰은 약자를 보호한다' 등 뭔 알 수 없는 소리만 해서 짜증나더군요. 그동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이 보완수사권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해주셨는데 말입니다. 도대체 언제 대한민국 검찰이 보완수사권을 써서 사회적 약자를 지켰는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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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13:50 · 211.♡.184.190
오늘 홍씨 진짜...와... 숙제를 내러왔으면 제대로 공부좀 처하고나오던가 얼마나 당원들을 호구로봤으면 그딴말만 ㄷㄷㄷ 총알받이가 성의도 없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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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포보면서 아침부터 물도 마시지않고 고구마 먹는 느낌이였습니다. (고구마 비하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