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필코 (39.♡.25.170)
2026년 7월 16일 PM 04:17
물론 제가 지나친 거겠죠
그런데 전임 대통령을 모욕하고, 말도 안되는 재판을 재개하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사대강이 이름만 바꾼 정책으로 시행했듯이
검찰개혁이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수사권 박탈이 아닌 중수청과 기소청 분리가 될 모양입니다.
종편이 생긴 것처럼 더 적은 금액으로 움직일 수 있는 유튜브 인플루언서를 포섭한 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어떻게 같은 논조로 대통령에 대한 칭송이나 변호일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정부 정책을 비평하면 이유모를 소송이나 어떤식으로든 불이익을 당하게 될 것 같은 기시감이 듭니다.
이런 예측이 맞아서 좋을 게 뭐가 있을까요?
오해이고 착각이면 좋겠습니다.
지나친 우려이고, 억측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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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 불을 보듯 뻔합니다만 교묘하게, 하지만 어렵지 않게 알아차릴 정도로 괴롭힐 겁니다.딱히 그 일 때문은 아닌 듯이.문대통령 재판재개 소식을 듣고
- 유시민 작가님을 지키고 싶습니다.정말 힘든 선택을 하셨네요.
- 뒤통수가 얼얼하기도 하지만속상하고, 화가 납니다.잘 해주기를 기원했고, 잘 하리라 믿었는데 이게 뭡니까!
- 도대체 이렇게까지 당을 망가뜨리고, 지지자를 화나게 만드는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습니다.더더군다나 대통령이 배후에 있다는 여러 정황이 정말 화가
- 저도 정지 먹고 왔습니다.대통령에 대한 비난 비슷한 글이면 삭제, 비난이면 정지인 듯 싶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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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16:19 · 211.♡.18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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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16:20 · 58.♡.255.68
지나칠 것도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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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16:20 · 118.♡.3.160
MB는 모든 국가재산 다 팔아먹고 모든걸 민영화에 올인한 인간입니다.
- 후
후루룩찹찹
16:25 · 118.♡.65.164
맹박이 눈엔 맹박이만 보이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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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팅중
16:30 · 119.♡.48.35
실용주의 말할 때 왜 이명박 국정기조를 따라하나 했는데
지켜보니 많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생각이나 태도나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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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요보호자
16:45 · 222.♡.27.9
이명박의 실용(?) + 윤석열의 막나감
대충 이렇게 보입니다.
그간의 만들어진 신화는 박살난 상태고
앞으로 4년을 그가 어떻게 보내는 건 관심이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입에달고 살던 검찰 개혁을 버리는 거 보면 뭐 다른 것도 실용이라는 이름으로
버릴수 있어서 (그게 국민이 될수도 있다 보입니다.) 걱정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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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부러
17:02 · 125.♡.252.187
공약가지고 사기쳤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이명박+윤석열에 똑똑함을 끼얹으면 이재명이 된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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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능계발
17:38 · 121.♡.78.5
노무현 대통령에게서 반면교사로 배운게 있다고 했는데
주체는 이명박이었나 봅니다.
전 정말 많이 착각을 했었던거예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맹박은 대국적으로 사기를 해처먹는스타일이라면 이재명은 정체성을 알기가 힘든스타일?정도차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