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드 (222.♡.239.225)
2026년 7월 16일 PM 04:48 · 수정 1회(17:01)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22146?sid=101
정작 본인도 아직도 모르나봐요... 유작가가 두번이나 얘기해줬는데...
추가:
이글에 달린 댓글만 읽어봐도 대통령이 어때야 하는지가 다 나오는데...
청와대 안에 바른말 하는 인간 하나 없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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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삭제된 댓글입니다. - 완
완두파
16:49 · 59.♡.126.170
- N
nameless
16:49 · 39.♡.2.83
헛소리 그만하고 그냥 계곡정비나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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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미지
16:50 · 218.♡.213.194
좀 있으면 격노 하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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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6:50 · 218.♡.142.31
뭐... 이제는 이런 기사나 국무회의도 그냥 모여주기 식 인 것 같습니다.
어제 긁힌 것 때문에 짜증이 났나 싶기도 하고요.
신뢰가 없어지니 다 쓸데없는 짓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 열
열공하자
→ 하늘걷기
17:04 · 121.♡.196.140
저도 어제 일때문에 심기가 많이 불편한게 기사로 나왔구나 싶었어요.
심기가 드러나는 대통령이라니 ㅎㅎㅎ
탁현민님말이 생각나요.
문프는 감정을 드러내는분이 아니셨다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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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 열공하자
17:13 · 125.♡.237.209
탁도비가 문프에게
화가 나면 어떻게 하시냐니까 '참지' 라고 답하셔서
그럼 더 화가 많이 나면 어떻게 하시냐니까 '더 참지' 라고 하셨다고 하죠...(정확한 워딩은 아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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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 biogon
17:46 · 125.♡.23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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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데이트
→ 하늘걷기
17:38 · 112.♡.148.44
어제 긁힌 것 때문에 짜증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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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nyStark
16:50 · 222.♡.124.41
유체이탈 화법을 민주당 대통령에게서 볼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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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