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을와봤어 (118.♡.14.51)
2026년 7월 16일 PM 08:40
오늘 임미애 의원께서 유시민의 이야기를 망언이라고 하셨습니다 덧붙여 팩트를 가져오라 하시더군요
팩트야 누구도 알수없죠 대통령의 언어로 모습으로 예측을 한거니까요
한가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건
박근혜를 두고 혼군이 될것이다
윤석열을 두고 헌법을 파괴하는 폭군이 될것이다
결과적으로 예측이 다 맞았죠
그 미래를 팩트로 설명할 순 없는 거자나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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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20:48 · 116.♡.141.94
- D
deluuuu
20:58 · 211.♡.146.155
유시민이 그랬죠 망상이 되길 바란다고. 입틀막좀 하지말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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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누김
21:14 · 175.♡.35.86
임의원이 유시민작가님의 비평을 망언이라고 했나보네요.어떻게 그 말들을 망언으로 받아들이는지 이해가 불가입니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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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직뮤직
21:15 · 210.♡.200.189
“내 칼을 써라”라는 유혹이 있을 것이다…이미 예언을 했어요.
- 담
담봄난준.
21:25 · 14.♡.161.23
쳇. 임미애
- S
serious
21:28 · 169.♡.174.61
임미애야 뭐 비례로 의원 맛보고 나니 경북 지역구 돌아가서 구르기는 싫고 뉴이재명의 개 노릇이라도 해서 한 자리 얻어먹겠다는 심정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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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gricoo
21:41 · 106.♡.138.42
모지리 중에 상모지리 저 인간 비례 자체가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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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t덕
21:42 · 106.♡.82.114
정동영의 대선패배, 22년 지선패배 그때랑 비슷하죠
- 달
달려라뭐하니
21:50 · 97.♡.44.239 · 수정됨 (27회) · 22:15
팩트요?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민주당 모두가 들떴던 이십여년전 유시민 혼자 몹시 불안해하고 미래를 걱정했던 게 팩트죠. 커진 몸집에 비해 결속력은 허약했고, 사방에 적들이고 개혁은 갈 길이 먼데 정작 일해야 할 사람들은 샴페인에 취해 있었으니, 번뜩이는 통찰에 서리는 불길한 예감이 후일 어떤 폭풍으로 들이닥쳤는지. 우리 모두가 선명하게 기억하는데 임미애씨만 모른다는(혹은 모르는척 한다는) 게 팩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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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들은 현상에 대해 추정을 하는거지.
뭐 신이라고 보나보죠??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