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남 의원이 변할지는 정말 몰랐어요.
외선이

Lv.1 외선이 (182.♡.60.134)

2026년 7월 16일 PM 08:43

조회 1,439 공감 0

사심이 많은 분인 줄 착각을 했었는데

정말 사심이 없었던 분인 모양입니다.

검찰에 그늘에서 살았던 분이라 몰랐던 사실을 알고나서 사람이 변한다는것도 정말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데

정말 대단하신분 같아요.

댓글 (13)

  • 할러

    할러 Lv.1

    20:45 · 116.♡.3.213

    겸공에서 진짜 애 많이 썼고, 양부남 의원도 그 연세에도 불구하고 생각이 참 유연하십니다.

  • Polyxena

    Polyxena Lv.1

    20:47 · 58.♡.255.68

    애매하게 말하는 것 같아서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검찰출신이어서 그런가 보다 했거든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0:47 · 58.♡.94.201

    그렇게 욕을 많이 드셨는데 ….

    겸공 뒤늦게 보다가 양부남 의원 보고 넘 놀랐어요.

  • 지지브러더스

    지지브러더스 Lv.1

    20:54 · 115.♡.36.40

    이분에 대한 제 생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 미녀님절좀

    미녀님절좀 Lv.1

    21:19 · 1.♡.83.236

    양부남 의원이야 말로 진짜 신념대로 행동 했던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계속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맞고요.

  • 섬지기

    섬지기 Lv.1

    21:21 · 112.♡.79.56

    순수한 의도로 보완수사권을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다는 것, 그리고 그런 경우에 한해 설득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네요. 하지만 정말 정말 희귀한 케이스겠죠.

  • 젠트리

    젠트리 Lv.1

    21:21 · 110.♡.79.12

    저는 당연히 보완수사권 남겨야 한다고 말씀하실 줄 알았는데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ㄷㄷㄷ

  • 네담앙 Lv.1

    21:22 · 211.♡.121.66

    정청래 최민희 말고는 아직 믿을 만한 사람 없으니 빗장 풀지는 말아야 합니다

  • 담봄난준. Lv.1

    21:24 · 14.♡.161.23

    그 때 검사들한테 말하면서, 평생 검사라는 직업에 자긍심을 가졌던 사람이 느끼는 자괴감이 양부남 의원의 한숨에 들어있어서 안쓰러웠습니다.

  • trinitii

    trinitii Lv.1

    21:24 · 210.♡.121.12

    저는 검찰출신은 그 누구도 믿지 않습니다. 조국혁신당 박은정의원도 마음으로 응원은 하지만 믿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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