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82.♡.60.134)
2026년 7월 16일 PM 08:43
사심이 많은 분인 줄 착각을 했었는데
정말 사심이 없었던 분인 모양입니다.
검찰에 그늘에서 살았던 분이라 몰랐던 사실을 알고나서 사람이 변한다는것도 정말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데
정말 대단하신분 같아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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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러
20:45 · 116.♡.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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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20:47 · 58.♡.255.68
애매하게 말하는 것 같아서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검찰출신이어서 그런가 보다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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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0:47 · 58.♡.94.201
그렇게 욕을 많이 드셨는데 ….
겸공 뒤늦게 보다가 양부남 의원 보고 넘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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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20:54 · 115.♡.36.40
이분에 대한 제 생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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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녀님절좀
21:19 · 1.♡.83.236
양부남 의원이야 말로 진짜 신념대로 행동 했던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계속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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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21:21 · 112.♡.79.56
순수한 의도로 보완수사권을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다는 것, 그리고 그런 경우에 한해 설득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네요. 하지만 정말 정말 희귀한 케이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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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젠트리
21:21 · 110.♡.79.12
저는 당연히 보완수사권 남겨야 한다고 말씀하실 줄 알았는데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ㄷㄷㄷ
- 네
네담앙
21:22 · 211.♡.121.66
정청래 최민희 말고는 아직 믿을 만한 사람 없으니 빗장 풀지는 말아야 합니다
- 담
담봄난준.
21:24 · 14.♡.161.23
그 때 검사들한테 말하면서, 평생 검사라는 직업에 자긍심을 가졌던 사람이 느끼는 자괴감이 양부남 의원의 한숨에 들어있어서 안쓰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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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rinitii
21:24 · 210.♡.121.12
저는 검찰출신은 그 누구도 믿지 않습니다. 조국혁신당 박은정의원도 마음으로 응원은 하지만 믿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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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에서 진짜 애 많이 썼고, 양부남 의원도 그 연세에도 불구하고 생각이 참 유연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