땐슁창 (116.♡.214.99)
2026년 7월 16일 PM 08:51 · 수정 2회(21:02)
이것도 당원들의 불같은 성화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진일보한 반응이고
앵무새처럼 자기 입장만 반목하는 사람보다는 낫다 생각합니다.
참, 민주당 지지자는 품이 많이 듭니다.
(김남희) 국민 밉상이 되었지만, 페북에 나름 비판에 대한 반응이 있네요.
https://www.facebook.com/share/p/1LaTXzgxsg/
여전히 납득은 안가지만 그래도 설명은 되는 것 같습니다.
저의 가장 의구점은 이렇게 늦게 갔을때, 공소청 출범까지 준비가 되겠는가 하는 점이지요.
너무 나이브 한 접근이라는 점이 여전한 문제 의식입니다.
(노종면)
https://www.facebook.com/share/p/18wPszJwYL/
여전히 속시원하진 않지만,
미안한 마음은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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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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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7.16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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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16 · 125.♡.203.162
노종면은 똥볼이 너무 잦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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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07.16 · 218.♡.180.151
어떤 내용인지 볼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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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땐슁창
→ 마이바흐 작성자
07.16 · 116.♡.214.99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 K
kaikaka3
07.16 · 106.♡.129.123
가서 봐도 둘다 뭐 미안한것듀 아니고 변명도 아니고 잡설이네요. 끝까지 끝끝내 보완수사권은 남겨야한다는 논조. 한심합니다. 지금까지의 논조 그대로 글로쓴건데 둘다 설명도 안되고 설득도 안되고 미안해하지도 않네요. 하 정말 1년간 뭐하고 있다가 이제와서 이러고 자빠진건지.. 배신감 충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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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땐슁창
→ kaikaka3 작성자
07.16 · 116.♡.214.99
그러니까요..
지난 1년동안 크게 관심도 없다가
이제와서 멀하는건지..
지지들의 가장 큰 걱정이
기한이 얼마 안남았다는건데
그런 걱정들이 전혀 안보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뜨끔했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