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공앙 (125.♡.61.188)
2026년 7월 17일 AM 12:19
알라딘에서 미리보기로 책을 보니,
제 현재 관심사 및 그 해결방향이 정확히 일치합니다.
대학교 시절 동아리에서
같이 책읽고 토론하고 했던 후배가
나름 유명해진 것을 보니 뿌듯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봐야겠습니다.
원래는 책을 사야 하는데...
와이프가 읽지도 않는 책을
왜 사냐고 구박해서 요즘은 못삽니다. ㅎㅎ
저도 지금 구상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알고리즘/시스템을 구현하면
나름 유명해질 수 있는데 -_-
(구현 가능성 1% 잡고 있습니다.)
색상이나 맞추고 앉아 있으니 한심합니다...
나이들어가서 머리도 안돌아가는데
빨리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서 탈출해서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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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0:25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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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수현 작성자
00:31 · 125.♡.61.188
어턴 분야 하시는지 궁금하게 하시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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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뇌공앙
00:38 · 211.♡.164.238
그거슨 비밀입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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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뜨
00:32 · 86.♡.95.102
끈을 놓지 않고 있다보면..! 이룰 수있지 않겠습니까!? {emo:damoang-emo-00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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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엔뜨 작성자
00:33 · 125.♡.61.188
머리를 ... 내던지고 싶습니다
안돌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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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뜨
→ 뇌공앙
00:35 · 86.♡.95.102
ai와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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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엔뜨 작성자
00:37 · 125.♡.61.188
좀 물어 보았는데
제가 보기에 현재 ai는 이거 못풀어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혀 한심하지 않습니다. 저도 제 분야에 대해서 옛날만큼의 열정은 코딱지만큼도 없지만 일하고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네요... 그래도 가끔씩 새로운 케이스가 나오면 흥미롭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