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에 김용남을 배치했던 이유..
하나글

Lv.1 하나글 (104.♡.162.46)

2026년 7월 17일 AM 07:15

조회 680 공감 0

지금과 같은 민주당내 쿠테타라고 해야할까요..

이런상황이 일어날 때 민주진영에 강력한 반발에는 차기 미래 권력의 구심점이 필요한데

그 싹조차 자르기 위해서

평택을에 김용남을 배치하면서 조국을 떨어트려버리자는 심산이였다고 생각되네요.

정청래의원은 대선을 노리지 않겠다 했고,

추미애지사는 당선되면서 중앙에서 잠시 물러나 있는 상황

당장 경기도 재정이 바닥이라고 하던데, 중앙에 눈치를 안볼 수도 없는 상황이구요.

지나고 보면 아주 치밀한 계획으로 척척 진행되고 있었겠네요..

한줌호가 가장 빠르게 출마 선언하고 미쳐서 날뛰던 모습을 보면

될 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웠는데, 먼가 될 것처럼 난리 부르스를 쳤던 것은

법사위원장 맡고 계셨던 추미애의원을

빨리 지선으로 끌어들여 중수법 개정을 막을려는 심산이였다고도 보여집니다.

댓글 (2)

  • 0sRacco

    0sRacco Lv.1

    07:45 · 126.♡.97.31

    그쵸. 김용남이 당선이 아니라 조국의 낙선이 중요한 거였죠. 김용남이가 지역위원장을 한다해도 이후 선거에서 공천이 될까요? 저는 아니라 봅니다. 이번에 문제시 되었던 것들을 가지고 떨굴겁니다

  • 기회를찾아서 Lv.1

    08:45 · 211.♡.41.236

    가장 중요한 건 부산경남 지지세가 붙지 못하게 하는 게 제일 중요했죠.

    부산을 포기하면서부터는 꽃놀이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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