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이 사라진 응팔시절 당총재겸 대통령
댈
댈러스베이징 (49.♡.25.192)
2026년 7월 17일 A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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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을 주무르고 싶은 당총재겸 대통령님의 거번먼트 인게이지먼트가 '레귤레이션', 어그레시브 하게 민새 쫌 밀어줘라~ 캤는데, 이 Se끼들이 영길이 승인도 안 해주면 엄석대는 쪽팔려서 어떡하나? 라고 제 낡은 Dell 모니터가 말을다 하네요. 추가로 말하길
과거의 어떤 정권도 이런 짓을 못 했습니다, 겁이 나서. 근데 여기는 겁이 없어요. 민주당의원 임기 4년이 뭐가 대단하다고. 너무 겁이 없어요, 하는 거 보면…(읭? 이건 멧돼지가 했던 말투군요)
그토록 "구조적 다수"가 될려면 간밤의 옘병하지말고 그냥 탈당하고 국짐에 다 입당하세요, 한심한 민주당 똥칠갑 수박 의원 나으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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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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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an
07.17 · 1.♡.3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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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 zzzan 작성자
07.17 · 49.♡.25.192
조금 풀리셨다니 ㅜㅜ 다행입니다.
저는 고구마 먹고 목이 멕혔는데 난데없이 뒤통수를 삽으로 맞은 기분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속이 시원합니다.
제가 몇 일 안개는 걷혔지, 하루하루 스펙타클 개하바리 시정잡배 무리들이 여기저기 침뱉고 다니며 난동 부리지,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글마다 댓글 남기며 화 푸는 중인데,
이 글에 화가 좀 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