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에서 반대중인 학교 '학부모' 명칭 변경
코
코미 (183.♡.150.137)
2026년 7월 17일 AM 10:49
조회 284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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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주변에 오토바이 몰며 사고난 사람 본 적 없고, 그런 중상이나 사망에 이르는 사고는 드물다고는 합니다만 그래도 내가 당하면 유쾌하지 않으니
- 칼국수길은 스즈키 하야부사를 끌고와도 슬립나는데, 정작 기아 모닝은 그런 일이 없는 거 보면 좀 그래요..
- 사실 목적은 서울에서만 돌아다니는 걸 넘어 교외지역, 여차하면 서울에서 대구까지도 이동가능한 능력을 얻고 싶어서요. 오토바이는 그게 가능하니까
- 사실 그것도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자동차로 상처없는 사고가 오토바이는 경상, 자동차로 경상인 사고가 오토바이는 중상이나 사망이기도 하니 겁나는
- 사실 자전거도 못 타는 사람이라 우선 자전거부터 익히고 올라가려고 해요.자전거로 충분하다면 거기서 멈추는 것도 답이겠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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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10:52 · 124.♡.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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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올리브형
10:58 · 68.♡.60.217
듣고보니 보호자 라는 용어가 마땅한 것 같네요
학부모는 보호자의 한 예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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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메달리스트
11:04 · 118.♡.8.182
제목에 쓰여있는 '개신교에서 반대'는 어느 대목에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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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올리브형
→ 김메달리스트
11:14 · 68.♡.60.217
링크타고 본문 들어가면
"일부 교사와 기독교 성향의 교육 단체는 "보호자라는 표현이 가족 해체를 부추긴다"며 "정상 가족을 부정하는 발상"이라고 비판 성명을 냈다."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https://lawtalknews.co.kr/article/E1X7WSV9ODAT
어느 단체인지 이름은 나오지 않지만 차별금지법 반대를 제일 극렬하게 외치는 단체가 개신교인걸 감안하면 놀랄 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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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11:06 · 115.♡.148.231
쟤들은 좌우 나눠서 공격할 거리 찾는것뿐
사실 학부모든 한부모든 신경안쓰죠
생물학적 부모는 있을지언정
사회적으로 애비애미 없는 말종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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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나도 당연하게 엄마 아빠 학부모 뭐가 문제지라고 생각햇던 제가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