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곰 (118.♡.29.169)
2026년 7월 17일 PM 01:54
뭐 압니까? @08__hkkim 도 김부선도 아수라도...
이제는 뭐가 진짠지 가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믿어온 것들이 무너지는 순간이라...
최근 글
댓글 (10)
- 유
유원
13:56 · 182.♡.134.8
- 수
수퍼된장
13:56 · 175.♡.52.135
유동규도 혹시...이런생각마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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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3:58 · 218.♡.142.31
현상만으로도 비판할 거리가 차고 넘치는데 굳이 그런 가십에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 S
Stillivng
14:07 · 183.♡.222.95
이게 문제가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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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14:10 · 182.♡.18.145
의문스러운 점들은 있죠 하지만 전선을 넓히면 애초에 비판하던 논점이 흐려져서 굳이 다룰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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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14:13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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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곰
작성자
14:28 · 118.♡.29.169
논점을 넓히자는게 아닙니다.
내가 알고 있던 것들이 사실이었을까하는 의문 입니다.
- 이
이슈앙
14:29 · 118.♡.237.242
이런 생각은 생각으로 끝내야죠. 신뢰가 무너졌으니 별별 생각이 다 듭니다.
그러나 검찰 조작이 확실한 것들도 있고, 당시엔 검찰과 확실하게 적이라 검찰이 봐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논리는 문프와 윤석렬이 한패라는 논리와도 같습니다.
당대표 시절에도 사법부에서 무리하게 파기환송했던거 생각해보십쇼. 윤석렬정부는 이재명을 진심으로 감옥에넣고 싶어했어요.
그럼에도 왜 변했나? 이해할수 없죠. 사실 저도 짐작하는바가 있으나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확실한건 지금 민주절차는 개나주라고 무리수를 던지는것만 알겠어요. 그냥 우린 정치 이야기만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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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14:31 · 118.♡.66.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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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14:32 · 223.♡.72.67
김부선건으로 쉴드글 꽤 여러 건 썼었습니다. 이 건으로까지 공격하는 건 있어서는 안된다고 확신합니다.
그동안 김부선의 주장과 정황을 분석해보면 김부선의 주장이 사실일 가능성은 0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김부선님 관련해서는 뭐가 사실인지는 모릅니다만, 그건 사생활의 영역입니다.
정치인에게 요구되는 도덕성이 있긴 합니다만,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확대해서 비난해서 서로 좋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이미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이재명 대통령은 위험 인물이고 우릴 배신했으므로
그에 집중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부선님 본인의 허언도 많아서
저도 이재명 대통령의 인성에 대해서는 신뢰해 오지 않긴 했습니다만, 이 건에 대해서는 김부선님도 잘 믿지 못하겠습니다.
아수라 등등에 대해서는 제가 알고 있는 개발업자들이 꽤 있는 관계로 저도 들은 이야기가 많긴 합니다만,
그 이야기 때문에 제가 이재명 대통령을 더더욱 신뢰하지 않고 좋아하지 않았습니다만,
사적 관계에서 사사롭게 들은 이야기라 그걸 근거로 공적 평가를 하는 건 무리라고 생각하기에 누구에게 구체적 내용을 이야기한 적은 없습니다.
혜경궁 논란에 대해서는 개인적 심증은 당연히 품고 있습니다만,
법적으로 혐의 없음이 확정되었으니 이제 와서 그걸 캐봐야 모두에게 좋을 게 없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