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바티스투타 선수 생각나네요(2002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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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concept (223.♡.55.115)

2026년 7월 17일 PM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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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 역사에서 마라도나와 메시 사이의 과도기를 담당한 선수가 바티스투타었습니다. 절대 각도가 나오지 않는 극단적인 측면에서도 직접 골을 넣을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였죠. 그런 바티스투타도 2002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의 에릭손 감독이 베컴의 득점이후 10백전술을 구사하자 이를 뚫지 못했고,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었죠. 그런데 거의 같은 상황에서 메시는 10백수비를 뚫고 역전에 성공했네요. 그리고 그때나 지금이나 잉글랜드는 좋은 선수들 데리고 왜 그런 전술을 구사하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댓글 (2)

  • 피를줘

    피를줘 Lv.1

    18:33 · 112.♡.140.107

    찬스가 나면 이름을 다부르기전에 골을 넣었다고해서 바티골 이라고 불렷었죠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18:36 · 106.♡.80.157

    뭐 본문에 답이 있긴 하군요

    그게 통했으니 또 하는거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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