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4DX로 봤습니다. 가능한 배경지식 없이 가세요.
일단 4DX추천합니다. 영화 장면 흐름과 너무 적절하네요. 동물 사체냄새 ㅠㅠ
CG 전혀 이질감 안납니다.
"드루와드루와...."
이게 극장용 영화다. 이게 한국영화라니...
상영시간이 기니, 화장실은 미리미리.
배경들이 다 현실같습니다. 미술 최고
머리 비우고, 아무 생각없이 따라만 가도 전혀 후회없습니다.
최근 글
댓글 (2)
-
다다마스커
07.17 · 121.♡.153.37
-
마마음조정
→ 다마스커 작성자
07.17 · 182.♡.222.63
후반 30분정도는 저도 다리 꼬고 참았습니다. 계속 빠른 씬들이 있다보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오늘 옆자리가 비어서 쾌적하게 감상중이였는데 화장실 다녀오던 아주머니가 털썩 앉아서 힝 했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