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다음은 이재명발 "민주주의의 위기"군요
라
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7월 17일 PM 11:50
조회 286 공감 0
저는 내란이 끝인줄 알았어요
그 이상은 없을줄 알았어요.
내란이 민주시민들에 의해 저지되고 정의를 세운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 다음 스테이지가 있었다니...
이재명발 민주주의의 위기 시즌 1이 개막된거 같습니다.
방법 없습니다. 결국 우리가 나서서 해결해야 합니다.
유작가님도, 정청래대표님도, 최민희의원님도 같은 이야기를 하셨어요
이제는 국민(당원)들이 나서주셔야 한다고요
힘들 내시고 몽둥이 듭시다.
+++
조성은님 방송보고 진심 소름끼쳤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글이 많아지네요 ;;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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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 여기에 빛의위원회에서 이재명이 누구도 군림할 수 없는 헌법 타령을 한것도 의미심장하다고 하네요
- 의원들은 자기들이 다 헤쳐먹을 수 있다면 똥물이라도 퍼먹을겁니다. 재벌기득권은 이미 이재명 편이 되었으니 그들을 통해서 내란당놈들을 구워삶아도
- 문래동인가 뭐시긴가 거기서 나와서 확실하게 전향하지 않는이상 여전히 아웃입니다. 게다가 위에 영상도 톤다운된 감상평일뿐 유작가의 말에 동의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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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재명 비판글 올렸다가 정지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ㅎㅎ 근데 딴지도 눈팅은 하고 있어요 이상상황이나 어떤 흐름의 변화 같은건 안느껴지는걸 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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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cksman
01:05 · 115.♡.1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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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에 연성헌법 얘기를 듣고 충격이 큽니다. 물론 대선전 이재명 후보의 중임제 개헌 제의가 있었던 건 알고 있었지만 개헌 시 차차기 대통령에게 적용하겠다 해서 안심했었거든요.
근데 오늘날 선호투표제 소수결 사태와 자격미달 후보 등록 예외 허용 건과 연결해보니 소름돋는 치밀한 밑작업이 이미 대선 전부터 작동하고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