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개혁은 실패, 개혁 당하는 줄도 모르게해
S
sarasate (211.♡.181.10)
2026년 7월 18일 A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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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혁의 대상이 바로 우리 국민이었던 겁니다. 우리 몰래 뒤에서 개헌으로 스마트한 독재를 꿈꾸고 있었나봐요.
뽑아준 국민들은 진짜 조용히 수술 당하는지도 모르고 눈떠보니 수술끝~~ 할뻔 했어요. 유시민 작가가 때마침 잘 깨워주셨습니다.
연성헌법?? 양원제?? 내각제?? 그게 무엇이든 안되게 할겁니다. 되겠나요 그게???김용민 박은정 대표발의안으로 검수완박 검찰개혁 꼭 해야합니다. 만약 대통령이 거부권을 쓴다면 거리로 나갈각오도 해야죠.
일단은 본인이 말한것처럼 하루 30분씩 손가락 운동삼아 글쓰고 댓글달고 좋아요든 싫어요든 누르고 공유하고 퍼날라서 이상하고 의뭉스런짓 할때마다 알리고 못하게 막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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