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 (1.♡.86.55)
2026년 7월 22일 AM 12:46
그간 숨겨 왔던 속내 드러내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어떻게 그와 동시에 모든 국정 운영에서 아마추어스러운 모습을 한 번에 다 들통나게 만들 수가 있는 거죠???
그래도 그전에는 열심히 하는 척이라도 하며 포장이라도 잘하며 숨겼었는데, 어떻게 모든 것이 이렇게 순식간에 열 배는 더 어설퍼지고 모든 걸 다 손 놓은 듯이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진짜로 어디에 지금 목줄 잡혀 구석에 몰린 거 마냥, 본인 불안함을 마구마구 뿜어내고 있어요.ㅠ.ㅠ 이게 그 음흉했었던 속내만큼이나 그 이상으로 더 무섭네요. 그냥 다 손 놓을까 봐;;;
아무튼 알정찍!

첨부파일
92c308f.webp 69.6 KB최근 글
최근 댓글
- 정치에서 가장 위험한 게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맹신인데, 그간 지지자들이 흐린 눈 하며 오냐오냐 해준 게 너무 많았죠ㅠ 비판 좀 할
- 그동안 딴게에서 이사님 글도 보고 댓글도 남기며 응원해 왔는데, 최근 활동 정지로 그러지 못해 너무 속상했습니다. 다행히 여기에서도 글을 뵙게
- 차마 대통령 옹호는 못 하시겠으니, 내용 모르는 척 이대통령을 감히 까는 거냐고 비난하시는 건가요? 뉴스를 안 보고 사셨으면, 뒤늦게라도 열심히
- 대통령도 뜻이 있을 거라고 입막당하며 시간만 버린 게 1년입니다. 이 꼬라지에도 대통령에 대한 판단을 미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 배운 거 있죠. 누군가는 노무현의 비극 속에서 눈물을 흘릴 때, 이 대통령은 역으로 노무현이 당한 고통을 보며 상대를 가장 잔인하게 파멸시키는
댓글 (7)
-
Ssarasate
00:54 · 211.♡.181.10
-
이이루리라
00:58 · 58.♡.94.201
일하기 위해서 권한이
필요하다는 말을 우리가 너무 믿었습니다.
-
아아스티
→ 이루리라 작성자
01:03 · 1.♡.86.55
정치에서 가장 위험한 게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맹신인데, 그간 지지자들이 흐린 눈 하며 오냐오냐 해준 게 너무 많았죠ㅠ 비판 좀 할라치면, 입틀막 하는 세력도 있었고ㅠ
- 마
마이클클레이튼
01:00 · 106.♡.83.120
공식, 비공식 참모들이 너무 후집니다.
- 마
마이클클레이튼
→ 마이클클레이튼
01:01 · 106.♡.83.120
그리고 그들이 자유롭게 말과 생각을 못하게 하죠.
-
Ssarasate
→ 마이클클레이튼
01:26 · 211.♡.181.10
왜냐면 자기가 가장 잘났다고 생각하니까요. 경청하고 숙의하는척 뒤로는 제3의길같은 같잖은걸 하려했어요. 집안 단속도 못하면서요
-
JJedi
02:05 · 211.♡.181.230
테러이후 덤으로 사는 삶이
완전히 흑화되었네요..
쇼는 들통나는겁니다.
4년만 더 산다는 생각으로 바른길 가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왜 잘한다고 생각했을까
세뇌라는게 이렇게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