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 (1.♡.86.55)
2026년 7월 21일 PM 10:45 · 수정 4회(22:54)
그에 대해 당시 이재명 친위대 박찬대의 박은정 향한 염병할 공격.

<검찰 인사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정치검찰 해체 없이 제도개혁만으로 개혁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 말이 맞다면 개혁 입법만 추진하면 법무부 장관에 한동훈을, 검찰총장에 다시 내란수괴 윤석열을 써도 개혁이 된다는 말일 것입니다.”최근 박은정 의원이 한 말입니다.
우국충정의 마음을 십분 이해한다 해도 사실관계에 맞지도 않을뿐더러, 건전한 비판도 아닙니다.특히 ‘한동훈·윤석열을 데려다 쓰라’는 식의 말은 검찰에게 가장 많은 탄압을 받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너무나도 모욕적인 언사입니다.
과도한 조롱이나 비하로 확대해석 될 위험마저 있는 발언입니다.또한 ‘정치검찰 해체 없이’라는 전제는 사실관계에도 맞지 않습니다. 저와 정청래 의원, 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두 사람 모두 검찰청 해체를 약속했기 때문입니다.검찰청을 해체하는데 정치검찰이 어떻게 해체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습니까?책임 있는 정치인이라면 검찰개혁처럼 반세기 넘게 묵혀온 개혁 과제 앞에서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듯 마구 쏟아내는 말 한마디가 초기 검찰개혁을 앞둔 민주·진보 진영에 적전분열을 야기할 수도 있음을 해당 발언을 한 의원님께서 잘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검찰개혁은 ‘특정 계파 검사’가 주도하는 게 아닙니다. 대통령과 국회가 국민의 뜻을 받들어 하는 것입니다.이미 정답과 프로세스는 모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원내대표 할 때 당과 국민의 총의를 받들어 모두 만들어 놓은 안을 그대로 추진하기만 하면 됩니다.우려하시는 일 없도록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검찰개혁을 확실하게 완수할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채 1달도 되지 않았습니다.집권 초기 대통령 인사에 대해 도를 넘는 비난은 국정운영 동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을 충분히 감안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동력이 꺾이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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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뉴이재명의 수장인 이 대통령이 시키는 대로 비열한 미션을 잘 수행해 준 이 간신 하수인은, 대통령 기념우표에도 등장하며 지금도 수시로 대통령 X에서 티키타카 친목질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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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에서 가장 위험한 게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맹신인데, 그간 지지자들이 흐린 눈 하며 오냐오냐 해준 게 너무 많았죠ㅠ 비판 좀 할
- 그동안 딴게에서 이사님 글도 보고 댓글도 남기며 응원해 왔는데, 최근 활동 정지로 그러지 못해 너무 속상했습니다. 다행히 여기에서도 글을 뵙게
- 차마 대통령 옹호는 못 하시겠으니, 내용 모르는 척 이대통령을 감히 까는 거냐고 비난하시는 건가요? 뉴스를 안 보고 사셨으면, 뒤늦게라도 열심히
- 대통령도 뜻이 있을 거라고 입막당하며 시간만 버린 게 1년입니다. 이 꼬라지에도 대통령에 대한 판단을 미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 배운 거 있죠. 누군가는 노무현의 비극 속에서 눈물을 흘릴 때, 이 대통령은 역으로 노무현이 당한 고통을 보며 상대를 가장 잔인하게 파멸시키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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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7.21 · 101.♡.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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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7.21 · 119.♡.210.249
저 때 박은정 의원님 대부분의 커뮤에서 비난 많이 당하셨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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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07.21 · 182.♡.97.220
진짜 염병들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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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07.21 · 114.♡.190.21
박찬대 저 인간 요즘 눈에 안 띄니까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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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식 sns에서 저 인간이랑 밥한끼 합시다 이러고 있으니 참나 황당하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