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민석의 이런 남을 파는 화법을 도저히 못 참겠어요.
아
아스티 (1.♡.86.55)
2026년 7월 21일 PM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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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사입니다.
왜 빨리 개혁 안 하냔 질문에, 저런 대답이 가당키나 한가요?? 만약 진짜로 개혁하고 있는 중이었으면, 속도는 느려도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대답했을 겁니다.
근데 뜬금 개혁에 속도 못 내는 명분으로 경제회복을 들먹여요. 저는 저 때 저 부분만 보고도 확신했어요. 아 저 인간이 주범 중 하나구나. 그거도 치사하게 DJ로 입틀막 하고 앉았는.
(물론 저 기사 처음부터 끝까지 몽땅 궤변 투성이, 본인 음흉한 계략 다 티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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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예
예지유
07.21 · 211.♡.9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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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49.♡.2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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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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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103.♡.62.224
말마다 DJDJDJDJDJ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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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비열한 사람이었던가. 하는 행태에 분노가 솟구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