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미니 (221.♡.25.227)
2026년 7월 18일 AM 08:52 · 수정 1회(08:59)
제 친구는 이해찬 총리님의 조카입니다
지난주 친구 큰외숙모가 돌아가셔서 다들 모일 기회가 있었고 그 자리에 당연히 총리님 사모님도 참석을 하셨는데 집안 어른들과 지금 돌아가는 일을 걱정하는 말씀을 나누셨다고 들었답니다
이해찬 총리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눈치보는 일이 사라지고 대놓고 밀어부친다는 느낌이 더 들기도 합니다
총리님 말씀처럼 간절하고 절실하게 우리가 민주당을 지켜냅시다
우리 힘내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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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8:53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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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8:55 · 220.♡.112.242
총리님 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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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9:08 · 58.♡.94.201
매불쇼에 유작가님 나오신 날 너무 힘들어서 이해찬 회고록 다시 읽었습니다. ㅠㅠ 너무나 그립고 그리운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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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 이루리라 작성자
09:10 · 221.♡.25.227
조금 더 강하게 말씀하셨다는데 누가 될까 그대로 옮길 수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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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 이루리라
09:39 · 118.♡.85.238
저도 요즘 뭐라도 해야할거 같아 예전에 사놓은 이해찬님 책 읽기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한 독재’에 대답해주고 싶은 내용이 참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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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erubari
→ 이루리라
09:42 · 210.♡.109.210
맞아요.. 이해찬 총리님 시절에 비하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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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콤파스로즈
09:18 · 39.♡.20.212
이 상황을 보고 계시다면, 얼마나 마음 아파 하실지..ㅠㅠ
- 지
지멘
09:24 · 117.♡.20.206
진짜로 돌아가시고 이 모든일이 대놓고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분노합니다.
- 이
이사온주린이
09:34 · 211.♡.185.123
아... 갑자기 베트남에서 기다렸다는듯이....
이해찬옹님 돌아가신 이야기는 안꺼내고 싶었는데... 참...
그 이후로 동남아 범죄조직 이잡듯이 다 소탕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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