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 (61.♡.93.250)
2026년 7월 18일 PM 12:44
이것 저것 섞여 있으면서도
또 많은 부분 쳐낸 영화 같습니다.
이게 나홍진 감독의 욕심이 과한 것인지
자기를 비운 것인지 모르겠어요.
스릴러는 훌륭하고
액션은 기대 이상인데 좀 늘어지고
SF와 개그는 나홍진 감독의 영역은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관객이 만원인 극장에서 영화를 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천만은 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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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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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보다먼그대
12:52 · 118.♡.82.86 · 수정됨 ·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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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KnowNothing
13:03 · 118.♡.66.227
저도 스파이더맨과 오디세이가 너무 금방 개봉해서 롱런은 좀 힘들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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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13:06 · 121.♡.79.241
개봉시기가 안좋아서 천만은 힘들거 같습니다. 스파이더맨하고 오디세이 평이 너무 좋아서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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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SK
13:22 · 118.♡.31.204
가야죠.. 러닝타임이 긴게 약점이긴 해도..
한국에서 이런 영화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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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13:35 · 211.♡.131.158
오디세이나 스파이더맨은 보는 사람들만 볼것 같아서 큰흥행은 안될것 같습니다.
외화고 관심없는 대중도 많구요.
호프 천만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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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리사욕충족
13:36 · 58.♡.88.112
저랑 완전 반대네요. 천만은 고사하고 300만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정말 후반부는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괴로웠습니다. 극장에서 나가고 싶었어요.
- 또
또좋은날
14:18 · 118.♡.4.3
천만 못간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코믹 파트는...전 좀 변태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감독 커리어의 오점을 막기 위해서 2년 내로 2편 제작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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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럭키5
14:24 · 125.♡.246.76
일단 나홍진 영화들 중에선 가장 흥행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딧세이 미국리뷰 하나 둘 올라오던데 한국에서 성공할거 같진 않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스파이더맨과 오디세이의 흥행여부에
따라 결정될거 같아요.
올해 천만 찍은 왕사남의 경우 동시기
개봉했던 휴민트가 기대 이하였던데다
한 달 뒤 헤일메리도 흥행 못했고,
그 뒤로 경쟁작도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