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아치 (59.♡.163.88)
2026년 7월 18일 PM 02:10

어 음... ;;;
멸종 위기종만 소중하냐 가 아니라
멸종 위기종도 함부로 죽이니까 캣맘 반대 청원 올라오는걸 이해 못하는 건가요?
참고로 양쪽 국회전자청원 링크입니다
캣맘 반대 (34,095명 동의)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캣맘 찬성 (4,859명 동의)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62B4A9C51F069C4E064ECE7A7064E8B
최근 댓글
- 좋죠. 저도 tailscale 설치한 후로 NAS에 접속하는 port들을 정리했습니다.
- 헬기에 다는 개틀링을 지지봉 위가 아니라 옆에 다는 바람에 그렇다는 분석도 있더군요.https://bbs.ruliweb.com/best/boar
- 박정희는 김대중 전 대통령도 납치 암살하려 했던 사람입니다.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 앞에서 한번 스마트한 독재 운운 해보라지요.
- 매일 과로하는건 아니어도 몸은 계속 축나더라고요.10년 20년 지나고 보니까 그냥 미래의 내 몸을 가져다 쓴 거였더군요.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 위키링크는 일종의 syntax sugar 죠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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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4:19 · 218.♡.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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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삭제된 댓글입니다. -
Ppizzataco
14:39 · 211.♡.150.193
반대가 압도적이네요.
저도 한 표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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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벽뮐러
14:41 · 118.♡.82.36
그러니까 자기집에 데려가서 키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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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까이꺼대충
15:14 · 172.♡.52.238
이미 한 거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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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15:17 · 211.♡.210.215
새덕후 영상 찾아보시면 처참합니다.
특히 섬 지역은 고양이들 사냥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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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15:31 · 106.♡.75.133 · 수정됨 (2회) · 15:37
양쪽 다 공론을 만드려는 게 목적이 아니라 혐오의 양산을 목적으로 하는 거죠. 그래서 모두에게 엮이기 싫습니다.
아래 유툽에 말하는 거대로 제대로 공론화해서 동물관점에서 보고 진행해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멸종 위기종만 소중하냐라는 멍청한 슬로건으로는 아무런 지지를 못 받을 겁니다.
멸종 위기종이 무엇인지 이해조차 못한 멍청한 소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