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에 무섭게 집착하는 이유는 개헌을 당론으로 정해야하기 때문이겠죠?
모
모즈 (115.♡.86.149)
2026년 7월 18일 PM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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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헌법 변경이든 내각제든 당론으로 결정하면 모든 의원들은 따라야합니다. 반대하면 징계받을 수도 있고 공천에서 배제될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도 당론이 정해지면 적극적으로 행정에 반영해야합니다.
국민투표는 이후의 문제고 일단 연성헌법으로 변경하는 개헌부터 국회 통과시키고 보자인가봅니다.
그사이 국민들에겐 여러가지로 가스라이팅 하겠죠.
개헌특위를 구성 후 고칠 것이 많다며 단계적 개헌, 순차개헌, 숙의ㅋㅋ를 통한 헌법현대화, 개헌절차 합리화 등 다양한 이름으로 개헌국민투표조항 제130조를 수정하려 들겁니다.
그러고보니 검찰개혁 수사기소분리가 당론이 이니었군요..
안 한 것에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싶네요.
그래서 더더욱 알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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