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생각만 해도 눈물납니다.
조
조국수호이 (211.♡.169.161)
2026년 7월 18일 PM 10:26
조회 879 공감 0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니 검찰개혁, 검수완박
주장하며 길목을 막고 있는 정청래가 눈엣가시였겠습니다.
정청래 패싱이니 뭐니 아~ 오바지~
하고 넘겼었는데
이제와 돌아보니 사실일 수도 있었을 것 같구요.
참 많이 외로웠겠구나
그래서 김어준이 그 마음을 얘기했을 때 눈물을 흘렸던거구나
이름만 들어도 눈물나는 노무현이 있었는데
이제 정청래도 비슷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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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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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07.18 · 115.♡.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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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7.18 · 124.♡.160.101
오모씨(C8524랑 성별이 다른 개체)는 엉뚱한 사람이 불쌍하다고 울먹였다더군요.
사람패는 깡패 주먹이 아플까봐 울컥하는 느낌이랄까... 정작 내내 다구리 처맞는 사람 생각은 못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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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녕
07.18 · 39.♡.47.137
자꾸만 서사를 쌓아가고 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조금 과장하면 후단협에게 시달리던 노무현대통령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