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가 나오는 장면에서 몰입감이 확 올라옵니다.
작품에서 연기잘하는 배우 하나가 얼마나 큰영향을 끼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최근 글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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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07.18 · 211.♡.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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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07.18 · 114.♡.190.21
조승우가 차라리 퇴마사 역할을 했으면 드라마가 더 몰입 됐을 것 같아요
저는 그 주인공 역할 맡은 젊은 애 나올 때마다 분위기가 깨네요
드라마와 잘 섞이지 못 하는 느낌
- 이
이슈앙
→ 장군멍군
07.18 · 118.♡.237.242
원래 허우대는 좋은데 연기력은 그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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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07.18 · 180.♡.40.151
그래선지 주인공들의 연기에 아쉬운 느낌이 들었나 봅니다.
긴장감이 풀려버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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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07.18 · 1.♡.14.21
장영남 배우도 연기 잘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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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니로
07.18 · 211.♡.181.236
저도 보면서 ‘ 조승우가 연기를 진짜 잘하긴 하네.. ’ 하며 새삼 또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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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7.18 · 125.♡.75.224
싸늘하다 비수가 가슴에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마라 고니의 연기는 항상 기대치를 충족할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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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b
07.18 · 112.♡.226.241
보면서 제가 한 말도 다르지 않았어요. 조승우 아니었으면 붕붕 뜬 드라마 될 뻔 했다고. 다들 과하거나 부족하거나. 조승우 배우가 개연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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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백없이24
07.18 · 49.♡.71.183
조승우 얼굴이 좀 변한것같네요. 늙은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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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레비스
07.19 · 182.♡.91.95
20대 초중반에 이미 영화와 뮤지컬 모두 커리어를 완성하신 분이니.. 아마 가수를 하셨어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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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전, YMCA 야구단에서 댕기 총각 역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슬슬 주연에서 조연으로 교체 시기가 되어 가는 것 같아서 슬픕(?)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