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lie (110.♡.75.72)
2026년 7월 18일 PM 10:55









훔쳐보는거 좋아합니다
요즘 마음의 위안이 냥이 뿐이네요...
댓글 (15)
-
디디_엘바토
07.18 · 175.♡.11.23

-
순순후추
07.18 · 222.♡.141.162

프로필의 고양이는요!!
-
LLeslie
→ 순후추 작성자
07.18 · 110.♡.75.72
얘는 눈 똑바로 뜨고 보는군요 {emo:damoang-emo-004.gif}
-
곽곽공
07.18 · 121.♡.110.135
호빵이 빼꼼,, -
LLeslie
→ 곽공 작성자
07.18 · 110.♡.75.72
(호빵아 너 오른쪽에 들켰어, 속닥속닥)
-
할할랴
07.18 · 122.♡.93.206

-
LLeslie
→ 할랴 작성자
07.18 · 110.♡.75.72
+_+
o_o
발사!!
-
아아기고양이
07.18 · 14.♡.156.50
캔디 빼꼼하는 움짤에 반해서 데려왔는데... 샤워도 못 하게 문 열라고 해서 보고 있는 거는 제 고양이지만 좀...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

문 열고 샤워하게 해놓고 감시하던 모습을 찍은 사진은 못 찾겠어요.;;;
-
LLeslie
→ 아기고양이 작성자
07.18 · 110.♡.75.72
캔디 너 그르케 안 봤는데 막..응? 막막...응?
-
아아기고양이
→ Leslie
07.18 · 14.♡.156.50
언제 찐빵이들 빼꼼 사진만 모아서 올려볼게요. 모자 시리즈도 올려야하는데 오늘 멀리 강연 들으러 다녀와서 친구랑 놀다가 집에 와서 그 전 강연 후기 쓰려니 기운은 없고 고양이들 사진 올릴 시간도 없네요.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