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의폭탄 (221.♡.214.74)
2026년 7월 19일 AM 11:15
지난 1년전 6월에 새 정부 출범 이후
현생을 살기 위해 다모앙을 떠났던
미소의 폭탄입니다
현생 살면서 간간히 다모앙을 눈팅으로
많이 둘러보고 했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엇고 또 따로 말씀 안드려도
회원분들이 아시는 참... 뭐라 말씀드리기
참담한 심정이지만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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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07.19 · 221.♡.8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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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소의폭탄
→ 은비령 작성자
07.19 · 221.♡.214.74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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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7.19 · 183.♡.123.226
참 마음이 어려운 시기입니다.
13개월만의 복귀를 축하드려야 할지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함께 다잡고 버티면 좀 수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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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소의폭탄
→ 에스까르고 작성자
07.19 · 221.♡.214.74
에스까르고님도 그러시고 저도 그렇고 좋아지는 세상에서 걱정을 덜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세상만사 사람 뜻대로 잘 안되는게 세상 순리인거 같습니다.
다시 뵙고 인사드리게 되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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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7.19 · 59.♡.130.199
잘 오셨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같이 얘기 나누고 의견 모아야 잘 버텨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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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소의폭탄
→ 포크리스 작성자
07.19 · 221.♡.214.74
다모앙 후원으로 미약하지만 힘을 보탰습니다. 진짜 국민주권이 실현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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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늘쫑
07.19 · 121.♡.23.147
같이가야하지 않겠습니까 잘 돌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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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소의폭탄
→ 마늘쫑 작성자
07.19 · 221.♡.214.74
감사합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우리사는 세상은 이렇게 혼탁하고 어지러운게 기본 값이 아닌가 싶긴 합니다.
즐거운 커뮤니티 생활 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