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심으로 성공하길 바랬습니다.
미
미소의폭탄 (106.♡.67.195)
2026년 7월 20일 AM 01:26
조회 641 공감 0
시장때부터 눈여겨보고
도지사때 응원하고
대통령 당선까지 염원했지만
의도가 들어나면서 점점 명확해져갈때
분노랑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화도 많이 났엇고 욕도 나왔습니다
지금은 사람보는 분이 없었던
제 자신을 탓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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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gul
07.20 · 221.♡.11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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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소의폭탄
→ morgul 작성자
07.20 · 106.♡.67.195
계엄 당일날 적극적으로 막으려고 한 민주 시민을 17년간 당원을 하신 분을 좌표찍고 공격을 유도하는걸 보고 충격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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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고 다들 비슷할거에요.. 진짜 이럴 즐은 상상도 못한거라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우리나라 또 어떻게 흘러갈 지 각정이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