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얏나무 아래에선 갓끈을 고치지 말라 했는데
오비완괴노인

Lv.1 오비완괴노인 (172.♡.52.225)

2026년 7월 19일 PM 01:34

조회 225 공감 0

오얏나무 아래에선 갓끈을 고치지 말고

외밭에선 신발을 고쳐 신지 말라 했는데

막상 오얏의 마음은 경계함도 거침도 부끄러움도 없네요

왜 이렇게 된걸까요?

아니

우리는 왜 이걸 몰랐을까요

배신감과 허탈함이 뻥 뚫린 가슴을 채웁니다

댓글 (2)

  • 따땃해

    따땃해 Lv.1

    07.19 · 121.♡.145.235

    지금은 '오얏을 걸어놓고 울면 내가 가서 갓끈 고칠게' '참외 파 놓고 울면 내가 가서 신발 고쳐 신을게' 느낌입니다

  • 이미지

    이미지 Lv.1

    07.19 · 218.♡.213.194

    청년갓끈 오얏나무 1호점 오픈할 기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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