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이 틀렸었나 봅니다
S
Silvercreek (121.♡.214.196)
2026년 7월 19일 PM 01:39
조회 348 공감 0
오늘의 X 가 제게 마지막 지푸라기가 될려나 봅니다. 공부 시키고 돈 대주며 뒷바라지 했는데, 사시 붙었다고 재벌집 딸내미 찾아가는 옛날 드라마 속 인물을 보는 느낌입니다. 정 떼려고 온갖 못볼 꼴 보여주고 말이죠.
미련이 남지만 지울 것 지우고 다시 출발할 준비 해야겠습니다. 감정 소모가 커서 붙잡을 생각이 잘 안 나네요.
그렇다고 해서 악담할 생각은 없습니다. 단, 아주 아주 차가운 눈길로 지켜보려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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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19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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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까지 붙들고 있었던 분들까지 내쳐지네요..
민주당지키기에 전념해야죠.
(전 솔직히 좀 두렵습니다... 과연 지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