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14.♡.13.180)
2026년 7월 19일 PM 06:03
그 결이 너무 다릅니다.
민주당에서 그럴 수도 있어요.
민주당이 변하지 않으면 됩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다음은...
정청래, 추미애, 조국 중에 한 분이 이어주시면 좋겠네요.
참 별 꼴을 다 보네요.
댓글 (18)
-
그그루
07.19 · 218.♡.117.68 · 수정됨 (5회) · 07.19
-
라라면먹고갈래
07.19 · 122.♡.53.20
아닐수도 있는게 아니라 아닙니다.
이젠 너무 명백해졌습니다.
- 샤
샤오룽바오
07.19 · 124.♡.237.137
그런데 생각해보면 반드시 그래야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시대가 요구하는 바에 따라 가치관도 수정되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합리적일 수 있지 않나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샤오룽바오 작성자
07.19 · 14.♡.13.180
가치관도 다양하지요.
제가 말하는 결은 공정과 정의입니다.
지금은 전형 공정하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아요.
- 아
아이셔
→ 샤오룽바오
07.19 · 115.♡.175.149
⠀
-
역역사돌이
→ 샤오룽바오
07.19 · 58.♡.229.36
⠀
- 다
다모앙뉴비
→ 샤오룽바오
07.19 · 58.♡.41.85
⠀
-
PPolyxena
07.19 · 58.♡.255.68
YS는 뿌리가 민주진영이었지만, 3당 합당으로 보수로 분류되는데요,
이재명은 민주당 출신이지만, 이도 저도 아닌 구천을 떠도는 것으로 분류될 수도 ...
YS 가 3당 합당이나 IMF 로 욕을 먹어서 그렇지, 그 누구도 못했던 대단한 업적을 세웠는데, 얘는 ... 아무것도 없을 지도 모르겠네요.
-
소소중한꿈
→ Polyxena
07.19 · 124.♡.1.251
현시점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 김영삼 >>> 이재명 >= 이명박’ 입니다.
-
SSilvercreek
→ 소중한꿈
07.19 · 121.♡.214.196
생각지도 못했던 부등식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늘 X로, 아닐 수도 있다는 가눙성이 아니라, 절대 아니라는 확신을 스스로 심어줬습니다.
더불어 아직까지 청와대 소속으로 남아있는 의원 출신 수석들, 장관들, 자칭 친명이랍시고 되도 않는 x로 충성 경쟁 하는 것들 차기에 최대한 걷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