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과 정의를 개나 줘버린 겁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14.♡.13.180)
2026년 7월 19일 PM 06:21
조회 196 공감 0
당원들에게 지지자들에게 집토끼들에게 가장 우선인 가치인데...
깡통 차 듯 차버린 것이 벌써 몇 번째인가요.
계속 내란당 잡것들처럼 하니
이젠 기대가 1도 없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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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love
07.19 · 119.♡.10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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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보우식스
07.19 · 220.♡.155.128
굥은 티나 팍팍 냈지요...
그간 음흉 한거 아냐? 했다면 이제 대놓고 간악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하는 짓들이 너무 바보 같아서
사실 잘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자해를 왜 하지?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