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118.♡.174.38)
2026년 7월 19일 PM 09:45
예전 드라마는 다 연애물이었는데
요즘은 다 정치물 같아요
나이가 들어서 인지 상황이 바뀌어서 인지 보는게 달라졌네요
검사가 연애하고 의사가 연애하고 요리사가 연애하고
회사에서 연애하고 학교에서 연애하고 운동하면서 연애 하던 내용으로 봤는데
요즘엔 그 모든 것들이 다 정치질로 보입니다
심지어 오늘 본 동궁도 정치 영화로 보이네요
귀신이 나와서 공포 스러운게 아니라 정치질로 인해 싸우는것들이랑 그걸 받아 들여야 하는 국민을 생각하면 그게 공포고 스릴러네요
정치병 환자 이고 싶진 않은데 그 정치 라는게 우리 삶에 깊숙히 관여 하네요
세상에 너무 찌들었나 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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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07.19 · 218.♡.1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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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lache 작성자
07.19 · 118.♡.174.38
민낮을 보여주고 얼마나 추악해질수 있는질 보여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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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7.19 · 125.♡.237.209
동궁은 정치물이 맞아요.
동궁의 왕과 잼통이 겹쳐 보이는 면도 있죠. 물론 왕은 sns는 안(?) 합니다만.
- 나
나옹
→ biogon
07.19 · 112.♡.24.153
동궁의 왕은 그래도 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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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biogon 작성자
07.19 · 118.♡.174.38
sns는 없었겠지만 여론 조작은 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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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7.19 · 112.♡.79.56
최근 정치가 호러물에 가깝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 역시 동궁과 맥이 통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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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섬지기 작성자
07.19 · 118.♡.174.38
정치도 하기에 따라 사람이 많이 죽으니 호러가 될수 있죠
우리에겐 이론 호러는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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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19 · 220.♡.25.200
호러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볼 수 있거든요 ㅋ
정치드라마 맞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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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시슬리아 작성자
07.19 · 118.♡.174.38
여름이니까 호러라고 한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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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은 정치호러물이죠. 권력을 위해 인간이 얼마나 잔혹하고 추악해질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