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 소리를 잘 듣자
대의가 있다면 희생해도 됩니다
하지만 대의를 져 버린다면 악귀가 되어서라도
뜻을 이루려 할겁니다
그리고 그 대의의 근간은 사랑입니다
어재 밤늘 새워 보다 다 못보고 이제 다 봤습니다
귀신이야기를 이렇게도 할수 있구니 싶은 드라마입니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여기저기 다른 것들도 보이지만 새롭게 잘 풀어 냈네요
중간에 떡 먹는 꺼먹살이 귀엽(?)네요 ㅎㅎ
그리고 시국이 시국이라 드라마를 봐도 정치가 보이는게
정치중환자인가 봅니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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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7.19 · 125.♡.23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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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biogon 작성자
07.19 · 118.♡.174.38
그러게요
그걸 국민이 이해 할수 있거나 설명이 되면 기다리고 희생을 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빠가 까를 만들듯 남는건 악 밖에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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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chus
07.19 · 125.♡.77.152
재미는 있었습니다.
5편으로 줄였으면 처짐 없이 요즘 트렌드에 맞게 나올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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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bacchus 작성자
07.19 · 118.♡.174.38
조금 빠른 전개도 괜찮았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당연하겠지만 리미티드이지만 시즌2를 염두에 둔 것 같기에 기대도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글제목에 '스포'를 다셔서 저도 편하게 얘기하자면,
정말 딱 요즘 대통령을 바라보는 지지자 입장에 대입되어 드라마를 보게 되는 면이 있더군요.
찐 빌런이 최고 권력자란 점이 특히 그렇죠.
드라마에서는 죄를 뉘우치고 용서를 비는 것으로 수습을 하지만
과연 우리 최고 권력자께서는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