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torch (59.♡.125.144)
2026년 7월 20일 AM 12:20

출처: 한국경제 신문 인터뷰 (2015년 6월 19일)
가카, 혹시 지금 '감정적으로 심약'하거나 '흥분상태'이신가요?
만일 그렇다면 내일 쓰게될 첫 글 마지막 문장에는 마침표 3개를 찍어주십셔.
제가 너그럽게 이해 해드리겠습니다.
ㅋ.......여기까지는 웃자고 쓴 얘기구요.
당시 인터뷰 주제는 '소셜네트워크와 나'였습니다.
배경을 설명하자면...
2015년 4월 한국 갤럽조사에서 이재명 시장은 처음으로 대선후보군에 포함됩니다.
지자체장 중에서 국회의원을 거치지 않고 대선주자로 도약한 사례는 그가 처음이었다는군요.
기자가 묻습니다.
SNS을 가장 잘 활용해서 주목 받고 있는 지자체장이며
급기야 대선후보군으로 들어온 소감이 어떠냐?
이 시장이 답합니다.

"매우 놀라웠습니다. 죽도록 SNS를 하죠."
(SNS로) 숨어있는, 흩어진 다수대중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그들과 손잡고, 함께 꿈을 만들어보자..."
지금도 명통은 '죽도록 SNS를 해서 대통령이 됐다'고 자부하고 있을 겁니다.
당원들을 겨냥해 똥볼을 차든말든 퇴임 후에도 손에서 SNS를 놓지 못하겠죠.
우리는 'SNS로 흥해서 SNS로 망하는 실례'를 보게될 듯 합니다.
요약)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명통은 SNS 못 끊습니다.
우리가 끝까지 참고 견뎌야죠. (어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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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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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4 · 218.♡.105.241
저때 왜일은안하고 sns만하나 싶어 일잘한다고 했을때 별로 믿음이 안갔던기억이 있네요..
사실 일잘하는 사람은 sns 볼시간도없죠.. 일하느냐 바빠서
일잘하는척하는 사람들이 주로 상사들 한테 잘보이려고sns 하면서 잘하는척 광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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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9:35 · 121.♡.79.241
이젠 이적이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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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장인이시니 지금 돌아가는 꼴 잘 알고 계시죵?
돼지 이야기와 정민철 띄워주기, 오늘 던져준 먹잇감 등등
잘 보고 있습니다. 계속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