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와 집토끼를 향한 뉴박 + 검찰 + 언론 + 하바리
개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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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0일 AM 07:41 · 수정 2회(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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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진영의 강력한 지지층 남성 4050 못지않게 여성층도 있죠.

여성층이 제일 싫어 아니 증오!하는 것이 성 관련된 이슈입니다.

합당 시즌에 조국이 그러했고, 최근엔 찢어 죽여도 시원찮을 장윤기 놈을 활용하여. 여성층의 연대감을 자극하면서 허수아비를 정청래로 내세워서 분노를 돌려 하루 종일 때립니다.

선 후 관계가 없는데 무작정 탓합니다. " 모든 것이 노무현 때문야 "시즌 2 같아요.

그런데 이게 무지하게 잘 먹히고 있어요.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해도 아몰라,,, 하니 참 난감허더군요.

국짐 편먹고 진보 진영에 대립각으로 마타도어했던 저 그룹의 중심이 그들이라는게 참 허탈합니다.

윤석렬 검찰 마타도어에 정권 넘어간,, 기시감이 듭니다. 딱 데자뷰죠?.

맘 단단히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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