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집사C (175.♡.236.121)
2026년 7월 20일 AM 08:05 · 수정 1회(08:20)
조회 2,087 공감 0
거없이 깐죽거리면서 잘 안다는 식으로 나서는 모습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이동형도 그럭저럭 좋아했고, 거없도 좋아했는데 말이죠.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많은 사람을 더 이해하고 품어줘야 하는데 미운사람만 늘어나니 왜사나 싶고 씁쓸합니다.
최근 글
댓글 (7)
-
쿨쿨캣
07.20 · 211.♡.202.153
-
개개비기
07.20 · 125.♡.117.11
거없을 다뵈와 겸공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참 의리 없어요..
-
Mmagicdice
07.20 · 112.♡.98.202
어휴... 하마터면 영상 클릭해줄뻔했네요.
-
집집사C
→ magicdice 작성자
07.20 · 175.♡.236.121
네 그래서 저는 이 영상에서 싫어요도 누르고 악의적인 컨텐츠로 신고 했습니다.
- 아
아빠상어
07.20 · 221.♡.24.87
꼭 금융치료 받으면 좋겠다....성희롱 수준이네...
-
루루카돈치치
07.20 · 140.♡.29.2
혓바닥 참……….
-
3308동
07.20 · 211.♡.228.177 · 수정됨 · 07.20
알고리즘으로 알게 된 거없 이번에 유작가님한테 하는 것 보고 돈 주는 비위 맞추는 인간인 거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최애 정준희의 해시티비에는 왜 나오는지 정장군님 나오는 편을 볼 수가 없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참 저런인간들 사람대접 해주는 공장장이 대단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