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열고 잤다가 돌풍과 비바람에 방이 다 젖었네요.
집
집사C (175.♡.236.121)
2026년 7월 21일 AM 03:24
조회 776 공감 0
오랜만에 꿀잠(?)을 자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렇게 깨워야 했니 싶습니다.
창문 열어둔 방을 다 닦고 호랭이랑 푸념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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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4:30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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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 삶은다모앙 작성자
04:33 · 175.♡.236.121
ㅎㅎㅎ
잠을 다시 못잘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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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날벼락을
어쩐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