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마음이 편해지는 주문 "하쿠나 마타타" 썰입니다.
집
집사C (175.♡.236.121)
2026년 7월 20일 AM 08:47
조회 324 공감 0
전에도 한번 소개드린 자전거 여행 유투버입니다.
대단하면서 무모한 청년인데 눈을 뗄수가 없습니다.
이런게 다큐멘터리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아프리카편을 다 보지는 않았지만 탄자니아 사람들은 "하쿠나 마타타"를 꽤 많이 쓰더라구요.
디즈니에 라이온킹을 보고 난뒤로 저 말만 들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주문 같은 느낌입니다.
마음 편하게 "하쿠나 마타타"를 지인들에게 말할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앙님들 하쿠나 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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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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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07.20 · 221.♡.7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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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말이기도 하지만 어떨 때는 될 대로 될라 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