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하다 무섭다 이렇게 까지 한다고? 느꼈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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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Summerpapa (118.♡.242.98)

2026년 7월 20일 AM 11:07

조회 1,422 공감 0
  1. SBS 인터뷰 거부였나요? : 청래형과는 다르게 감정이 묻어나는 거부라서 오~ 성깔있네? 했었음.

  2. 석열이 독대하러 가서 품속에 종이 꺼내서 방송 앞에서 가불기 걸고 작업칠때

  3. 12.3때 지지자들 불러모았을때

  4. 이스라엘 깔때 (미국이 뒤에 있는데 저렇게 깐다고?) 그때는 오~ 사이다. 이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자신감 과다로 거침이 없었던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지금 막 생각하니 이렇게 몇가지가 생각나네요. 그땐 오~ 하던 일들이 지금 생각하면 공작해서 사람 작업질도 잘 칠거같고, 진흙탕 말싸움도 잘할거같고(아노우 같은 스타일로 잘할듯) 그러네요. 지지자들 등에 엎고 그렇게 해왔던거 같은데 과연 이제부터는 어떨지...궁금하네요.

댓글 (12)

  • Blue_Team

    Blue_Team Lv.1

    07.20 · 27.♡.165.36

    생각해보니...

    내란의 밤에 지지자들 불러 모은게 소름돋네요.

  • 베더

    베더 Lv.1

    07.20 · 118.♡.6.192

    도지사 당선되고 mbc인터뷰에 이어폰 집어던지고 가 버릴때 대충 성정은 나오더군요…

  • HENE

    HENE Lv.1

    07.20 · 220.♡.77.89

    그래도 권력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믿고 싶습니다.
    꼭 이루고 싶은 게 있겠죠. ㅠㅠ
    (그게 뭐든 이런 방법으론 결코 못이룬다 생각하지만요.)

  • 순돌이전파사

    순돌이전파사 Lv.1

    07.20 · 125.♡.144.27

    이게 긍정적인 부분만 바라봐서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보여준 모습중에는 나무랄게 없습니다.

    근데 이제와 보니, 보이는 모습만 그래왔다는 거잖아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도저히 믿기 힘들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는거

    그게 검찰개혁같은 중요한 사안에서도 말로는 개혁한다 하지만

    법무부장관 입으로는 반대의 발언을 하는 등의 모습을 통해서 알려지게 된거죠.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7.20 · 121.♡.214.196

    우리가 알고 있는 대통령들 중에는 좋은 쪽, 나쁜 쪽 모두 가장 복합적인 인물입니다. 승부를 걸어야 할 땐 걸 줄도 알고, 진흙탕 싸움도 마다 하지 않고, 일머리 잔머리 모두 좋습니다. 영어로 street smart 라고 부를만한 요소들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에서 노는 무대가 커지면 street smart 는 제대로 배운 사람들에게 힘들어집니다. 잘못하면 양아치 소리를 들으면서 왕따가 되기 십상이 되거든요.

    대통령이 되기 전의 날선 언행이나 정제되지 못한 모습들이 강단 있어 보이면서도 우려를 자아냈었는데 지금은 그 좋지 못한 것들이 증폭되어 튀어나오는 느낌입니다. 고난이 어떤 사람들에겐 철학을 가져다 주고, 또 다른 이들에게는 생존 기술만 주는 법입니다. 저는 잼통에게서 철학을 보고 싶습니다. 잠 좀 더 자고, 두꺼운 책 들고 휴가라도 다녀 오면서 깊은 생각을 좀 하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 pOOq

    pOOq Lv.1 → Silvercreek

    07.20 · 111.♡.103.64

    트윗 차단하는 걸 보면 이미 성찰과 그로 인한 발전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 아닐까 합니다.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 pOOq

    07.20 · 121.♡.214.196

    많이 걱정스럽습니다.

  • kmaster

    kmaster Lv.1 → Silvercreek

    07.20 · 1.♡.134.157

    철학이 없는 사람은 리더의 자리에 올라가면 안됩니다 특히 국가 지도자가 되는건 망국의 지름길이죠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 kmaster

    07.20 · 121.♡.214.196

    동감합니다.

  • 그린파파야123 Lv.1 → kmaster

    07.20 · 106.♡.80.70

    동의합니다. 권력을 잡고 나라를 제대로 이끈 지도자는 사상가 수준의 철학이 있었어요. 김.노.문 세분의 대통령님이 그러셨고 그때 모든 분야가 꽃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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